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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미궁:ultimate_maze_1_to_the_top

ULTIMATE MAZE 1 : TO THE TOP

미궁
분류더 라비린스
세부분류인증미궁
제작자비정상미궁
최초 공개 날짜2019/01/18
최초 클리어 날짜2019/11/03
인증미궁 등록 날짜2020/02/19
페이지 수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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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시작 날짜2020/02/15
진행상황클리어
클리어 날짜2020/02/22
클리어 순위7등
해답해답 / ULTIMATE MAZE 1 : TO THE TOP
오직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텍스트 미궁입니다.
그림이 없는 이유는 제가 그림을 그릴 줄 몰라서...
쪽지 주시면 기본 힌트를 드립니다.

TRUE ENDING, TRUE BAD ENDING, NORMAL ENDING을 모두 보셔야 클리어로 인정됩니다.
  • 2019-01-18에 공개된 이후, 1년이 넘도록 자유 미궁에 있었다가 (7점은 넘겼으나 추천인원이 부족), 2020-02-19에 인증미궁으로 이동됐다.
    • 1년 넘게 묻혀져있던 미궁이 뒤늦게 관심을 얻어서 추천수를 채울수 있었던 것은, 이 미궁의 후속작인 U.M. 1.5 : BEHIND STORY가 2020-02-15에 올라왔기 때문. U.M. 1.5 : BEHIND STORY은 이 미궁을 클리어해서 코드를 얻어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 최근 미궁의 트렌드가, 문제 텍스트, 문제 이미지, 스토리 텍스트를 하나의 이미지로 합쳐서 제공하는 편인것과 달리, 이 미궁은 이미지 사용이 일절 없이 모두 텍스트로만 제공된다.
    • 그러나 제공되는 다양한 장치로부터, 비록 이미지가 없지만 꽤나 정성들여서 만들었다는 것은 알 수 있다.
  • 역시 최근 미궁의 트렌드와는 달리, 상식 문제도 꽤나 포함되어 있는 편이다.
  • 스토리가 초반에는 단순히 탑을 한층씩 올라가는, 단지 문제를 내기 위한 최소한의 개연성을 위해 만든 흔한 스토리처럼 보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상당히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바뀐다. 스토리와 연결되어, 스토리를 이해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도 많이 있다. 엔딩까지 보고 났을 때는, 전체적인 문제의 퀄리티보다도 스토리 부분이 이 미궁의 더 큰 장점인 것 같다고 느꼈다.
  • 인증미궁으로 올라가면서, 사람들이 많이 막힌 문제에 대한 힌트를 제작자가 제공했다. 그리고 이후에 한번 더 많이 막힌 문제에 대한 힌트를 공개했는데, 이 과정에서 8번 문제는 힌트를 주는걸로 해결이 안돼서 그냥 답을 줘버렸다.
    • 사실 8번 문제는 스토리에 중요한 정보가 숨겨져 있는, 나름 센스있는 문제였는데.. 다른 부분을 명확히 만들지 못해서 결국 문제가 폭파뵈어버린 케이스. 조금 안타깝다.
  • 클리어를 위해 도달할 필요가 있는 엔딩은 3개뿐이지만, 실질적으로 그 엔딩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배드엔딩도 봐야만 한다.
  • 30층의 [Mark] [Donald] [Sean], 34층에서 자물쇠가 아니라 좌물쇠라고 쓴 것, 20층 ; Off the Record [2.A] 에서 콜론 대신 세미콜론을 쓴 것, 등은 의도된 것인가 싶어서 이후 문제에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후 아무 언급 없이 넘어갔다. 단순 실수인듯 하다.
    • '실수도 반복되면 실수가 아니다.' 라는 제목의 엔딩 때문에 더 의미를 부여해서 생각했던 것도 있다..

포인트 힌트

  • 9층 : 그리고…
    • [인디언으로 바꾼 문학작품도 있다더군요.]
  • 13층 : 축복을!
    • 그리스가 기원이지만 실존 인물이 아니거든요.
  • 15층 : 호랑이도 담배를 피던 시절이 있다.
    • 갑오개혁으로부터 12년 전 사건입니다.
  • 20층 : Off the Record [2.Q]
    • 푸는 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찾는겁니다.
  • 27층 : 신중한 생각은 반드시 도움이 된다.
    • 노래가 들려오는 걸로 봐서는 노래랑 관련이 있나봐요.
  • 41층 : 시의 아름다움을 느껴라.
    • 차연성이 가짜 테이프로 바꿔놓았네요.

공식 힌트

1층 : 사실 1층 통과율이 낮은 이유는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미궁이라 흥미를 느끼지 못한 분들이 대부분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질문도 올라왔던 만큼 힌트를 드리자면, T로 시작하는 단어는 Y로 끝나는 5글자짜리 영단어입니다. 이것이 매일 새로운 비밀번호를 창조합니다.

3층 : 첫 논리문제입니다. 논리문제가 다들 그렇듯 맞는 말 같지만 조곤조곤 따져보면 아닌 문제들이죠. 3명이서 간 거리만큼은 3명이서 나눠내고, 2명이서 간 거리만큼은 2명이서 나눠내야겠죠?

6층 : 각자 가지고 계신 핸드폰을 켜서 저 톡방을 찾아보세요.

10층 : 우연찮게도 이것도 핸드폰과 관련있는 문제네요. 참고로 길쭉하게 긴 초코 케이크는 이클레어라고 하는 디저트라고 합니다. 다른 음식이 뭘 의미하는지 알면…

11층 : 9살에 생일이라는 것은 한국 나이 기준입니다. 태어나서 8년 후 생일을 맞는 경우는 어느 경우일까요? 생일은 22세기에 맞았지만 태어난 생년월일은 22세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16층 : 더하기 등호를 한자의 개념으로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얻은 단서를 저 이상한 0과 1의 나열에 적용해볼 수는 없을까요?

2020년 2월 19일 18:45 기준 인증미궁 이동과 통과율 낮은 층에 대한 힌트

[8층] [주인공은 방향치] 돌다리는 아래에서 위로 건넙니다. [정답이 너무 많네요, 줄일게요] 스토리상으로 가장 아랫줄 1 2 3번 돌을 사라진 상태입니다. [아직도 너무 많네요, 줄일게요] 마지막 줄(가장 윗줄)은 2개 이상 안전하지만 하나만 밟고 건너야합니다. [건너기만 하면 돼요] 모든 멀쩡한 돌을 밟을 필요는 없습니다. 8층은 워낙 억지인 것 같았는데 대체할 문제가 없어서 (ㅠㅠ) 바꾸지 못했습니다. 정답을 원하시면 아래를 드래그해주세요.

5FFLLFF

[21층] [그래서 뭐가 있다고?] 방 천장에는 문이 거꾸로 달려있어 방을 반 바퀴 돌려야 도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간다고?] 그런데 MONS는 단어로서는 부적합한 것 같네요.

[22층] [어느 루트인지를 모르겠다.] 통과해야할 문은 총 4개입니다. [어느 문자인지를 모르겠다.] 현재 각 문에는 문자가 어떤 형태로 달려있을까요? 방을 반 바퀴 돌렸으니까…

[8층/21층/22층] 억지스러운 문제에 관한 패치노트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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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미궁/ultimate_maze_1_to_the_top.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0/02/21 18:24 저자 teferi